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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장인사말
흰 가운을 입고 안경을 쓴 채 미소 짓는 병원장의 상반신 사진 (01_CMS_44969_01_1.png)
“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일은 
기술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 것이다 ”

저희 믿음병원이 지키고자 하는 신조입니다.
항상 곁에서 정확한 진단과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믿음병원 병원장 조양동